서울시 선관위는 총선에 출마한 친형을 지지해달라며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서울 구로갑 모 후보자의 친동생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피고발인이 지난 5일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선거구민 19명에게 17만원 어치의 식사를 접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전남 선관위는 지난해 6월부터 올 3월 중순까지 선거구민에게 활동비조로 40만원을 준 혐의로 이 지역 후보자 김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된 김씨는 지난해 6월 여수시 한 호텔 커피숍에서 선거구민을 만나 자신의 선거준비 활동금으로 10만원을 주는 등 4차례에 걸쳐 4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