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로 소방관 등 4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2 09:13 조회 조회수 12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사동 66살 이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씨와 긴급출동한 소방관 40살 어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어씨의 아들 2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 소방관은 화재 진압중 연기를 마시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거실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서 남성 '경악 행동'…영상 퍼지자 황당 변명 남녀 서로 껴안고 '성매매'?…경찰청 발칵 뒤집은 그림 동영상 기사 "일로 와, XXX" 허리띠로 철썩…대낮 충격 장면 포착 전남편 옆에서 숨진 딸…"경찰이 무시했다" 엄마 절규 "별그대' 전지현 이후 처음"…중국 거리서 놀라운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