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알선비리' 군인공제회 전 간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1 23:28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대우건설로부터 공사수주를 받게 해달라며 돈을 받은 혐의로 전 군인공제회 사업개발본부장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1년 3월, 대우건설로부터 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받게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또 건설공사수주 전문브로커인 하모씨로부터 공사수주 청탁대가로, 2천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서 남성 '경악 행동'…영상 퍼지자 황당 변명 남녀 서로 껴안고 '성매매'?…경찰청 발칵 뒤집은 그림 동영상 기사 "일로 와, XXX" 허리띠로 철썩…대낮 충격 장면 포착 전남편 옆에서 숨진 딸…"경찰이 무시했다" 엄마 절규 "별그대' 전지현 이후 처음"…중국 거리서 놀라운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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