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 부재자투표가 오늘(10일) 오후 4시까지 전국 500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총선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모두 88만5천692명으로, 첫날인 어제 51만1천445명이 투표해 57.7%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중앙선관위는 밝혔습니다.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발송용겉봉투와 투표용지 2장, 신분증명서를 지참하고 가장 가까운 부재자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되며 미리 투표용지에 표시를 해서 가지고 가면 무효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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