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대 전복 훔친 수산업자 2명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0 14:29 조회 조회수 1억원이 넘는 전복을 훔친 혐의로 수산유통업자 23살 차모 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23살 조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전남 완도읍 60살 문모 씨의 전복 양식장에서 활어수송 차량을 이용해 전복 2천킬로그램 시가 1억3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에서 수산유통업을 하다 진 빚 2천8백만원을 갚기위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목숨 끊겠다"…전 동거녀 흉기 들고 위협했는데 풀려나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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