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선관위, 김충환 후보 부인 수사의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9 15:08 조회 조회수 서울 강동구 선관위는 강동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김충환 후보의 부인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9일 서울동부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후보의 부인 50살 최모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쯤 유권자 A씨에게 보약 1재를 건네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후보쪽은 최씨가 지난달 A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보약 등 어떠한 물품도 주지 않았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본인은 12억 관사 살고"…뒤에선 소방 예산 '몽땅 삭감' 동영상 기사 "커터칼 없어서 식칼…" 듣고도 흉기 다시 돌려줬다 '이수만 신인' 아이찡, 부모 임금 체불 논란…7억 원 규모 '발칵' 관광객들 도망치고 경찰도 사망…143년 된 시청까지 '활활' 동영상 기사 '불법 촬영' 걸리고도 경찰 합격?…"성착취물 만들면서 3차례 표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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