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벽보 훼손 30대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9 14:47 조회 조회수 술에 취해 총선 선거벽보를 뜯어 훼손한 혐의로 39살 김 모씨를 경찰이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8일 밤 11시 20분쯤 술에 취해 경기 안양시 석수동의 주택가 벽에 붙어있던 정당 6곳의 총선 선거벽보를 손으로 뜯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김씨는 "정치인 때문에 경제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술을 마신 상태에서 국회의원 선거 벽보를 보니 화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회 건물서 통째로 '쾅'…"직접 팠다" 빗물 불어난 이유 동영상 기사 거절 모델은 싸구려 입혔다…대회 끝나면 대놓고 카톡 동영상 기사 명품관서 닥치는 대로 털었다…143년 된 시청도 '활활' 동영상 기사 "누가 허락했나" 뜯긴 포스터…학교는 30분마다 눈치 동영상 기사 손발 다 떼도 모른다…"핸들 경고 없애는 법" 판치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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