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 열쇠로 사우나 옷장 털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9 09:07 조회 조회수 미리 복제해 둔 열쇠로,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사우나에서 복제열쇠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32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본인은 12억 관사 살고"…뒤에선 소방 예산 '몽땅 삭감' 동영상 기사 "커터칼 없어서 식칼…" 듣고도 흉기 다시 돌려줬다 '이수만 신인' 아이찡, 부모 임금 체불 논란…7억 원 규모 '발칵' 관광객들 도망치고 경찰도 사망…143년 된 시청까지 '활활' 동영상 기사 '불법 촬영' 걸리고도 경찰 합격?…"성착취물 만들면서 3차례 표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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