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뚫고 휘발유 빼돌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8 13:16 조회 조회수 지하에 설치된 송유관을 뚫어 휘발유를 훔친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 등이 훔친 휘발유를 산 혐의로 주유소 주인 52살 전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0일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 창고를 만들고 인근 복숭아밭에 설치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창고까지 연결한 뒤, 모두 5천여 리터의 휘발유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회 건물서 통째로 '쾅'…"직접 팠다" 빗물 불어난 이유 동영상 기사 거절 모델은 싸구려 입혔다…대회 끝나면 대놓고 카톡 동영상 기사 명품관서 닥치는 대로 털었다…143년 된 시청도 '활활' 동영상 기사 "누가 허락했나" 뜯긴 포스터…학교는 30분마다 눈치 동영상 기사 손발 다 떼도 모른다…"핸들 경고 없애는 법" 판치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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