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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고용주 흉기로 위협한 40대 영장

밀린 임금을 달라며 고용주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43살 유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8일 충남 천안시 성정동 건축업자 54살 이모씨의 집에 찾아가 이씨를 흉기로 위협해, 밀린 임금 2천만원에 대한 지불각서를 작성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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