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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익선동 165번지 일대 재개발

서울 도심의 상업지역이면서도 낡은 주택들이 몰려있어 낙후됐던 종로구 익선동 165번지 일대가 재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종로구 익선동 165번지 9천4백여 평에 대한 '익선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안'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일대는 용적률 500%에 건폐율 60%가 적용돼 14층, 28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관광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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