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행세'하며 소매치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8 10:12 조회 조회수 일본인 행세를 하면서 길을 가르쳐 달라며 접근한 뒤, 지갑을 훔친 혐의로 22살 백 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공범 이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달 10일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24살 남 모씨에게 일본어로 "서울대에 어떻게 가냐"고 물은 뒤, 남씨가 안내판으로 데리고 가는 사이 현금 6천원과 신용카드 등이 든 남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크루즈 125km 맞춰놓고 달렸다"…'13명 사상' 참변 동영상 기사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기상청의 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이게 맞냐"…경기 한 번도 안 뛴 2명도 '병역 특례'? 동영상 기사 "위험합니다" 섬뜩 경고에도…'중국산 CCTV' 곳곳에 동영상 기사 6천 원짜리를 무려 40만 원에?…부모들 "살게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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