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망원동 근처 내부순환로를 달리던 54살 김 모씨의 1톤 트럭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김씨의 트럭이 모두 타고, 근처 퇴근길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운전자 김씨는 차가 달리다가 갑자기 계기판에서 연기가 난 뒤 불길이 일면서 트럭 전체로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내부순환로 차량 화재로 퇴근길 교통 혼잡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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