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전국공무원노조 등 60여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7일 서울 세종로 종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참여 보장과 공안탄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노동당 지지를 밝힌 전교조와 공무원노조에 대한 처벌은 국민의 정치활동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교조·전공노, 정치참여 보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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