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매 상습 성폭행 30대 영장

1년 동안 상습적으로 친딸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34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집 방안에서 음란비디오를 틀어놓고 12살인 큰딸과 11살짜리 둘째딸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자매를 각각 수십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