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6일 4.15총선과 관련해 국무회의에서 "투표율 저조가 예상되므로 기권방지와 투표참여를 적극 홍보하라"고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고건 대행은 "장애인과 노약자가 투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고건 대행은 아울러 공무원의 철저한 중립과 차질없는 선거 관리도 당부했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교육부가 보고한 '학벌주의 극복 종합대책'에 대해 일부 국무위원이 "대학 경쟁력도 중요하다"며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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