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5 10:16 조회 조회수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충북 증평군 42살 윤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5일 새벽 1시쯤 증평군 화성리에서 택시를 타고 가면서 운전사 51살 김 모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했다며 주먹과 둔기로 김씨 얼굴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비 또 온다" 기온도 '뚝'…'태풍급 비바람' 원인은? 동영상 기사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