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송 인터넷 수능강의 전용사이트의 회원 가입자수가 지난 1일 개통된 지 사흘만에 40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EBS는 4일 오후 2시 현재 회원가입자수가 35만7천914명으로, 0시보다 2만2천413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BS 관계자는 "아직 최대 이용 시간에도 서버 용량의 20% 가량만 사용되고 있어 서비스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와 EBS는 오늘과 식목일 휴일인 내일도 접속자가 꾸준할 것으로 보고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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