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을 위해 전국의 사우나를 돌며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로 19살 사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교 선후배 사이로 학교를 중퇴한 이들은 지난달 2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사우나에서 44살 이모씨가 샤워를 하는 사이 가위로 옷장 문을 열고 10만원권 수표 34장과 현금 2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부산과 서울 등 전국의 사우나를 돌며 현금 2천5백만원을 훔치고, 훔친 카드로 7백여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