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능 방송 인터넷 대란 없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2 10: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일 출범한 EBS 수능 인터넷 방송이 서버다운까지 우려됐던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피크타임을 무사히 넘기고 순항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는 1일 밤 사이트 접속자 수가 한 때 4만명에 이르고 동영상 동시 접속자 수도 크게 늘었지만 큰 문제없이 첫날밤이 지나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와 EBS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 탑제가 늘어나고 학생들이 대부분 집에 머무르는 이번 주말이 EBS 수능 인터넷 방송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시기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5년간 남성 70명 사망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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