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한 들어와 모자 흉기로 찔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2 09:40 조회 조회수 2일 아침 5시 40분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 39살 박모씨의 집에 괴한이 들어와 박씨와 박씨 아들 12살 김모군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박씨와 김군은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박씨는 숨지고 김군은 목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괴한이 금품을 요구하다가 박씨 모자가 저항을 하자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160cm 키에 흰색 점퍼를 입은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건물 위로 갑자기 시커먼 연기가"…역삼동 빌딩 동시다발 화재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동영상 기사 여장하고 학교 주변 맴돌던 용의자…'흉기 소지' 적발 복원된 홈캠엔 울음소리…살해한 친부 "아빠가 미안해" "엄마, 집 가는 중" 2m 앞에서 '펑'…14세 얼굴에 발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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