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보러왔다" 속여 강도짓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2 09:40 조회 조회수 방을 보러 온 것처럼 속여 여중생만 있던 월세방에 찾아가 금품을 훔치고 성추행한 혐의로 경기 성남시 29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4시쯤 서울 홍지동의 월세방 임대 전단지를 보고 전화를 걸어 여중생 14살 이모양이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집을 보겠다며 찾아가 금목걸이를 빼앗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가격표도 안 뗀 디올이 반값?…수상한 상품들 등장 동영상 기사 "병째 원샷해 봐" 여성 숨졌는데…업주들 실형 피한 이유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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