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 개교로 논란을 빚은 인천의 신설 초등학교 학생 수십명이 '새집 증후군' 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15일 개교한 인천 중구의 삼목초등학교는 신축 건물 내부에 사용된 각종 도료와 화학소재 때문에 20여명의 학생들이 아토피 증상이나 두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설 초등교 학생들, '집단 새집증후군'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