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문지 성조지는 주한미군이 지난 2002년 체결한 연합토지관리계획의 첫 사업으로 최근 오산공군기지 확장공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달 말 오산기지 안에 3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9층짜리 직원용 숙소건물 신축공사가 시작됐다고 전했습니다.
주한미군은 미 2사단을 비롯한 미군 부대들의 한강이남 이전에 대비하기 위해 오산기지에 금년과 내년 가을에 아파트 단지 1개씩을 추가로 지을 계획입니다.
연합토지관리계획에 따라 주한미군은 28개 기지 214만평과 훈련장 4천100만평을 한국에 반환하고 평택 등에 신규토지 154만평을 제공받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