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 수의사진' 항소심도 국가배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1 10:20 조회 조회수 서울고등법원은 탤런트 황수정씨가 "수의 입은 모습을 인터넷에 유포했다"며 국가와 경비교도대원 정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함께 2천5백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식 교도관도 아닌 임시직인 정씨가 빌린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황씨의 수의 차림 사진과, 신상정보를 유포해 황씨에게 정신적 고통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병째 원샷해 봐" 여성 숨졌는데…업주들 실형 피한 이유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5년간 남성 70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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