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물품 훔친 3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1 10:18 조회 조회수 화재현장에 보관하고 있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장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6일 화재 발생 후 관리가 소홀해진 틈을 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47살 김 모씨의 창고에 들어가 보관하고 있던 도화지 등 고급종이 4백30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건물 위로 갑자기 시커먼 연기가"…역삼동 빌딩 동시다발 화재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동영상 기사 여장하고 학교 주변 맴돌던 용의자…'흉기 소지' 적발 복원된 홈캠엔 울음소리…살해한 친부 "아빠가 미안해" "엄마, 집 가는 중" 2m 앞에서 '펑'…14세 얼굴에 발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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