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해 여고생 성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1 09:21 조회 조회수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속인 뒤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20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주택가에서 여고 3학년 17살 함모양에게 자신이 강력반 형사며 살인사건과 관련해 물어볼 것이 있다고 납치한 뒤 여관에서 함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건물 위로 갑자기 시커먼 연기가"…역삼동 빌딩 동시다발 화재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동영상 기사 여장하고 학교 주변 맴돌던 용의자…'흉기 소지' 적발 복원된 홈캠엔 울음소리…살해한 친부 "아빠가 미안해" "엄마, 집 가는 중" 2m 앞에서 '펑'…14세 얼굴에 발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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