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피격 사망 외국인 시신 훼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31 23:38 조회 조회수 이라크 북부 팔루자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숨진 외국인 추정 시신 2구가 성난 현지 주민들에 의해 훼손됐다고 현장을 목격한 AFP통신 사진기자가 밝혔습니다. AP통신도 불에 탄 시신 세 구를 한 남성이 금속막대로 훼손시켰고, 주민들이 또다른 시신을 차량에 매달고 환호하는 군중들에 둘러싸여 거리를 내달렸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시신 주변에는 미국 여권과 국무부 신분증이 떨어져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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