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17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김종필 총재를 배치하는 등 비례대표 공천자 17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이번에 다시 당선될 경우 국내 최초로 10선 의원이 됩니다.
자민련은 비례대표 2번에는 성완종 특보단장이, 3번에는 조희욱 의원이 배치됐고 4번에는 김종택 총선 조직위원장, 5번에는 유운영 대변인이 각각 공천됐습니다.
자민련은 후보 선정 기준으로 전문성과 참신성, 여성 배려, 당 기여도 등을 삼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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