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방부 독신자 숙소서 40대 투신

30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의 국방부 독신자 숙소 6층에서 인근 주민 42살 박 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29일 병원에서 시력회복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이 숙소 6층 복도 창문이 열려있는 점 등으로 미뤄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