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국내거주'로 규정된 탈북자에 대한 엄격한 복수여권 발급 기준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단수여권으로 인한 불편과 비자 발급 상의 어려움 등 탈북자들의 불만을 감안해, 탈북자들이 6개월 이상 국내에 거주하면 복수여권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부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탈북자 여권 발급 완화, 복수 여권 확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