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위원회 60차 회의에서 일본의 대북 적대시 정책에는 타민족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증오와 대결 관념이 깔려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일본의 정부 각료와 정치인들이 타민족에 대한 증오를 고취시키는 망발과 역사 왜곡 등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정신적인 복수 능력을 키워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이와 함께 일본은 피로 얼룩진 과거 범죄를 사과하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한편, 피해를 보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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