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고민 끝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30 09:46 조회 조회수 29일 오전 8시쯤 서울 은평구 역촌동의 한 빌라 옥상에서 34살 전 모씨가 수도관 파이프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이 빌라에 사는 64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지난해 2월 실직한 뒤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방화 직전 모습…플라스틱통 들고 살피더니 동영상 기사 왼손 절단되고 시력 잃고…곳곳에 '야간 통행금지령' 동영상 기사 "실탄 2만 발 유출됐는데 이게 맞나"…발칵 뒤집혔다 동영상 기사 기막힌 수법으로 수억 타냈는데…분노 부른 결말 동영상 기사 코스피 다시 3% 급락…"왜 우리만 더 떨어지나"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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