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의 첫 공개 변론이 국회 소추위원측과 노대통령의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내일(30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립니다.
다음 변론기일에는 노대통령이 반드시 출석해야 한다는 소추위원측 주장과, 대리인만으로 신속하게 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노대통령 대리인측의 의견이 맞서고 있어서 내일 심리에서 2차 변론기일이 언제로 정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탄핵사건 내일 첫 공개 변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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