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을 통해 만난 가출소녀를 집단 성폭행 한 혐의로 18살 이 모군 등 10대 8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18살 강 모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채팅을 통해 알게된 가출 청소년 16살 김 모양을 충북 제천시 강제동 18살 이 모군의 집으로 유인해, 술을 먹인 뒤 집단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말까지 같은 수법으로 6회에 걸쳐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