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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서바이벌 게임' 도입

올해부터 예비군 훈련에 서바이벌 게임이 도입되고 노후 장비가 신형으로 교체되는 등 예비군 전력강화 방안이 다앙하게 추진됩니다.

국방부는 각 대대급 예비군 부대에 다음달 중순 서바이벌게임을 도입해 시가지 방어훈련에 적용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모든 예비군 부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레이저 광선을 발사해 상대 몸에 부착된 감지기를 맞추는 '마일즈 훈련'도 오는 5월부터 예비군 기동대와 타격대 요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에비군 장비 현대화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카빈소총을 2만정씩 M16 소총으로바꾸고 구형 기관총과 유탄발사기 등도 개량형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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