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여성 중증 장애인인 장향숙 전 한국여성 장애인연합 공동대표가 공천됐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27일 17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40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2번에는 홍창선 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이 공천됐습니다.
또 정동영 열린 우리당 의장과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박영선 대변인, 김혁규 전 경남지사, 조성준 의원, 조성태 전 국방장관 등 12명이 전략후보로서 당선안정권에 공천됐습니다.
비례대표 순위는 오는 29일 순위확정위원회 투표를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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