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이 정동영 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1대1 TV토론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박영선 열린 우리당 대변인은 "지난 5,6공 역사에 대한 참회를 시작한 박근혜 대표가 대선자금의 입출금 내역을 밝히고, 탄핵소추안도 철회하는 진정한 참회의 길을 걷길 바란다며 1대1 TV 토론에서 이런 문제들을 국민 앞에 밝히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김기만 부대변인은 민주당 추미애 의원에 대해 "탄핵소추안 작성에 적극 참여했던 추 의원은 탄핵공조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탄핵자체가 잘못됐다는 점을 국민에게 사죄해야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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