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부 아파트서 투신 숨져

오늘(27일) 아침 6시 50분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주부 36살 김 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남편과 말다툼한 뒤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투신현장을 목격한 아들과 남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