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간부 PC방서 절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6 14:30 조회 조회수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환경부 소속 4급 공무원인 48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5일 낮 2시쯤 경기도 안양시 범계동의 한 PC방에서 25살 박모씨가 자리를 옮긴 사이 현금 84만원과 수표 등 2백90만원 상당이 든 손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4kg' 아버지 끝내 숨졌는데…홀로 '컵볶이' 먹은 딸 결국 동영상 기사 폭우 속 '맨손으로' 배수구 치웠는데…엇갈린 반응, 왜? 동영상 기사 "매장 터는 영상으로 보증"…의심스러운 중고거래에 '발칵' 동영상 기사 "짧으면 2주" '부캉이' 건강 '빨간불'…3차 외해 유도 나선다 동영상 기사 CCTV에 방화 직전 모습…플라스틱통 들고 살피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