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노동자 흙더미에 깔려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6 09:27 조회 조회수 25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상계동에서 하수관 교체공사를 하던 인부 62살 정모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정씨는 2.5m 깊이의 구덩이에 들어가 지면을 고르는 작업을 하다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시공사가 흙막이를 세우지 않는 등 안전관리를 소홀히 했다고 보고 회사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6.3조 잃었다…"계좌당 3천만 원" 피눈물 동영상 기사 초강력 태풍 '참피' 북상…한국에 영향 미치나 봤더니 동영상 기사 "현직 부장검사라 믿었는데"…집 빌려줬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람 숨졌는데도…비정상적으로 꺾인 채 곳곳에 동영상 기사 '군 서열 1위'와 최전방 시찰…김여정의 충격 엄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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