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출산 장려와 보건의료체계 선진화를 올해 중점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국무총리에게 보고했습니다.
복지부는 특히 출산율 저하를 막기 위해 둘째 자녀를 자연분만할 경우 본인 부담금의 50%를 깎아주고 셋째 이상 자녀를 자연분만할 때는 본인 부담금 전액을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복지부, "출산 장려에 정책 집중"
셋째 이상 자녀 자연분만시 본인 부담금 전액 감면
출산 장려를 위해 분만 부담금을 경감해주고, 자녀가 많은 저소득층 가구주는 공공부문 취업과 승진 때 가산점을 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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