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교원 임용시험에서 사범계 졸업생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은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내년 임용시험부터 지역별로 5점 정도 부여하는 가산점을 폐지하고 사범대 위상 재정립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 40개 사범대 학생과 교직원들은 집단 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범대 가산점은 위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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