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바다에 수장시킨 선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5 11:25 조회 조회수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른 뒤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선원 33살 강모씨가 태안 해양경찰서에 구속됐습니다. 강씨는 지난 8일 충남 태안군 앞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식사준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27살 이모씨를 흉기로 찔러 바다에 빠뜨린 뒤 자살로 위장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함께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7명이 범행에 가담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억대 연봉' 받는데 26일만 출근? 근무 태만 '발칵' 퇴사한 중국 천재소년…"이직한 회사 포착" SNS 들썩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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