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소상공인 전국대회를 열고 '소상공인 8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동영 의장은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지역경제가 죽고, 국가 경제회복도 기대하기 어렵다"며 250만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창업자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정책위의장은 17대 국회에서 중소유통활성화지원법을 제정할 것이며, 중소유통진흥원 설치와 지역,업종별 공동물류센터건립 등을 총선 공약으로 채택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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