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거점을 두고 신용카드를 위조한 뒤 귀금속 등을 구매한 29살 유 모씨 등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유 씨등은 태국에서 국내 카드사가 발행한 신용카드를 위조한 후 태국인과 미국인 등을 구매책으로 포섭해 국내에서 금과 시계 등 환금성이 높은 물품 1억원 어치를 사들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태국경찰과 함께 이번 국제 신용카드 위조단의 총책인 38살 최 모씨의 소재를 파악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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