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신행정수도 건설관련 정부 추진단과 협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신행정수도 이전지원 태스크포스'를 발족해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신행정수도 입지 선정과 개발계획, 건설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업무가 본격화됨에 따라, 최근 김선규 단장을 비롯해 영관급 장교 5명과 부사관 1명 등 총 7명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태스크 포스는 신행정수도 건설관련 정부 추진단과 유기적 협조 체제를 유지하며 국방부 내 관련 부서간 업무를 조정.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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