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남한 지원보다 대중 경협에 관심"

북한은 남한의 경제원조보다는 중국과의 경제협력에 더 관심이 있다고 퀴노네스 전 미국 국무부 북한 담당관이 주장했습니다.

퀴노네스씨는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과의 회견에서, 북한이 탄핵 정국과 한미 합동 군사훈련 등을 이유로 남북 경제 실무회담 등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은 남한보다는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통해 얻게되는 이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퀴노네스씨는 북한의 입장에서는 남한과의 실무회의는 1순위가 아닌데도, 북한이 남한의 경제원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수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