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법무, "억울한 측면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3 13:26 조회 조회수 강금실 법무부 장관은 23일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만남에 대해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강 장관은 문 전 수석과 인사하고 덕담만 나누었을 뿐이라며, 언론의 ´탄핵심판 논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강 장관은 아울러 법무부의 탄핵소추 관련 의견서 제출과 관련해, 최대한 작업을 서두르고 있지만, 손질에 시간이 걸려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장도 받았는데 트럼프 편…머스크 "우크라 새 지도자 필요"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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