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술집 업주 회원가입시키고 회비 빼앗아

유흥업소 업주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회비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7살 정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9명은 불구속 입건하거나 수배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2월 '청진회'라는 폭력단체를 만든 후 부산 반송동 일대 유흥업소 업주 10여 명을 강제로 회원에 가입시키고 회비와 술값 등 백여 차례에 걸쳐 2천6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